Going to bed

going to bed

 

캐나다 구스는 관찰할수록 신기하고 재미있습니다. 세 가지 생활 단위로 살기 때문입니다.

1) 멀리 이동할 때는 상당히 큰 떼를 이룹니다. (70 마리 정도?)

2) 평소 생활은 그것보다 작은 단위로 합니다. (20마리 정도)

3) 알을 낳아 부화시키고 키울 때는 분명한 일부일처제를 이루며 삽니다.

 

위 사진은 중간 단위(위의 2번)의 구스떼가 저녁에 다 함께 자러가는 모습입니다.

저만큼 평화로운 광경은 세상에서 찾기 힘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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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yan
Bryan

브라이언은 의료분야에서 한영번역을 하는 번역가입니다. 캐나다 온타리오의 작은 시골 마을에서 아내와 둘이 삽니다. 여행과 독서와 음악과 커피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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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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