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가의 삶을 살짝 향상시켜 주는 소품 두 가지

몇 달 전에 제 번역방에 소품 두 가지가 늘었습니다. 둘 다 실험적으로 사용해 보다가 아주 맘에 들어서 여러분께도 소개해 드립니다. 터치패드     하필 제가 산 터치패드가 검정색이고 제 책상도 검정색이라 잘 표시가 안나길래 파란 색 파일을 밑에 받쳤습니다. 오른쪽에 있는 것은 마우스와 마우스 패드이고요.    제가 터치 패드를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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