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시골 생활

제 생활을 어느 정도 공개하는 것이 민폐가 되지 않을 적당한 정도인지를 몰라 포스팅이 좀 늦었습니다만, 아는 분들이 왜 이사갔으면서 소개가 없느냐고 하셔서 약간 미안한 마음과 자랑하는(?) 마음을 같이 담아 저의 새로운 거처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실은 약 세 달 전에 오랫동안 살던 토론토를 떠나 시골로 이사를 왔습니다. 토론토에서 차로 한시간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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