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한 번역가의 영어 이메일 쓰기 E-Course

$99

Description

코스의 탄생 배경

 

이 코스는 한국어가 모국어이고 영어로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하는 번역가들을 위한 코스입니다.

번역가의 일의 삼분의 일은 커뮤니케이션입니다. 그리고 그 커뮤니케이션의 98%는 이메일로 이루어집니다. 그러므로 이메일을 효과적으로 잘 사용하여 정확하고 효과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하면 오해에서 비롯된 각종 문제를 예방하고, 고객과의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관계를 이룰 수 있으며, 나아가 번역가 자신의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집니다. 그러나 영어 이메일은 읽기 중심의 영어 교육을 받아 온 한국 사람으로서는 비록 언어를 직업으로 삼는 번역가라 하더라도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입니다. 아니 어쩌면 그래서 더욱 부담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영어 이메일 하나에는 쓰는 사람의 영어 쓰기 실력, 문화적 이해 수준 등이 고스란히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이 코스는 바로 그런 배경에서 탄생했습니다.

 

이 코스를 통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분들

 

– 한국어가 모국어인데 영어로 이메일을 써야 하는 모든 번역가들

– 영어 이메일을 효과적으로 사용하고 실수를 줄이고 싶은 모든 번역가들

 

이 코스를 통해 성취할 수 있는 것

 

– 영어 이메일의 이면에 있는 문화적 차이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이메일을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전략을 알게 되고 흔히 범하기 쉬운 시행착오를 최대한 줄일 수 있습니다.

– 이메일 영작을 위한 핵심 표현들을 반복 연습을 통해 숙달할 수 있습니다.

– 한국 번역가들이 흔히 잘못 알고 있는 영어 표현들을 바로 잡을 수 있습니다.

– 비딩, 가격 협상, 번역 작업에 대한 문의 등 번역가의 여러 상황에서 사용된 실제 이메일들을 봄으로써 번역가들이 실제 상황에서 바로 모방할 수 있는 예들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번역가가 되기 위해 준비하는 분들께서는 실제로 오고 간 이메일을 통해 실제 번역 비즈니스의 큰 흐름을 상당한 정도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예상 소요 시간: 3주

 

코스 목차

 

레슨 1: 영어 이메일의 설렘과 두려움, 효과적인 이메일 커뮤니케이션 전략

이번 레슨은 번역가의 에서 영어 이메일이 어떤 역할을 하며 어면 비중을 차지하는지를 살펴 보는 입문 레슨입니다.

번역가에게 이메일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

한국어 번역가의 영어 이메일 사용의 어려움

이메일의 장점과 단점에 기초한 효과적인 이메일 사용 요령

 

레슨 2: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영어 이메일의 문화적 차이 이해

이번 레슨에서는 효과적인 이메일을 쓰는 요령을 다룹니다.

이메일을 쓰기 전에 생각할 영어 이메일의 전형적 구조

이메일을 쓰고 난 후에 할 일들

 

레슨 3: 손 쉬운 이메일 영작을 위한 핵심 표현들

손 쉬운 이메일 영작을 위한 핵심 표현들.

호칭

용건을 말할 때 본문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표현들

 

레슨 4: 틀리기 쉬운 표현들

Author bryanwp Complexity: Hard

번역가의 작업 상황 속에서 특히 한국 사람들이 틀리기 쉬운 표현들을 골라서 바로잡아 보았습니다

 

레슨 5: 번역가의 다양한 상황별 이메일 예문들

비딩/ 번역 의뢰 이메일 예문

번역료 협상 이메일 예문

파일 수신과 송신 이메일 예문

타겟 번역 파일에 대한 질문 / 확인 요청 이메일 예문

데드라인 협상 이메일 예문

번역료 결제 문의 이메일 예문

 

코스 Preview

 

다음 레슨은 구입하지 않고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레슨 1: 영어 이메일의 설렘과 두려움, 효과적인 이메일 커뮤니케이션 전략

 

Reviews

  1. HEE JIN (verified owner)

    이 코스를 듣고 많이 도움 받았습니다. 레슨 1과 2에는 제가 애먹으면서 하나씩 하나씩 깨우쳐야 했던 사항들이 그대로 적혀 있었습니다. 물론 그때까지 미처 생각 못했던 문제에 대한 조언도 많이 있었고요. 좀 더 빨리 들었더라면 좋았을 거예요. 레슨 3과 4에는 이메일을 주고받을 때 자주 쓰이는 표현들이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코스에서 보자마자 곧장 활용하기 시작해서 지금도 잘 쓰고 있지요. 레슨 5는 특정 상황에 어떤 방식으로 접근해야 하는지 일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 유용했습니다. 이메일을 쓰다가 난감해지면 여기 들어와서 한 번씩 보고 갑니다. 정말 알차고 만족스러운 코스였습니다. 번역 일로 이메일을 주고받으면서 하고 싶은 말은 있는데 그 말을 어떻게 해야 좋을지, 어떻게 해야 적당히 예의 바르게 말할 수 있을지 고민스러우신 분이라면 여러 가지로 도움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2. 범준 (verified owner)

    번역 에이전시와 번역 내용, 번역료 등 관련 여러 차례 이메일로 교신하다 보니 영문 이메일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 코스를 모두 마쳤지만 그 이후에라도 간혹 의문 나는 부분에 대해 다시 확인차 코스 내용을 또 읽어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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