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to English Translation – Ba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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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there,

You must be reading this because you are interested in Korean to English translation. For that reason, I would like to congratulate you on finding this wonderful career path. At the same time, I feel sorry for you because you will have to face the difficult and frankly daunting task of learning Korean. As a native Korean, Korean was something that came to me so naturally and I never thought this language would pose any difficulties on anyone, while English, as a foreign language, seemed to me extremely complicated and so irrational in so many aspects. Now, after I began to live in a bilingual context and started translation (both Korean to English and English to Korean), it dawned on me that Korean was never easy. In fact, for anyone whose first language is a European language, including English, the Korean language must be one of the most difficult languages to comprehend and master.

The two courses I am presenting here are by no means meant to prepare someone as a translator from scratch. That is too much of a presumption for the humble courses I am presenting here. Because becoming a translator needs much more than understanding a foreign language, my courses are never enough to prepare someone as a translator. That being said, I can say they will be very useful for people who are interested in becoming a Korean to English translator by helping and guiding them through the messy course of learning Korean and handling some of the difficult aspects of translating Korean into English.

The basic E-Course (Korean to English Translation – Basic) is designed to help build the foundation for mastering Korean. This course will be helpful to those who are still learning the Korean language. Of course, nothing can replace living in the culture in which Korean is actually spoken but I know that is not always an option for many people. In this age of the Internet, however, it is actually possible for would-be translators to absorb the Korean language if a bit of help is available on the written language. This basic course aspires to being that help, keeping would-be translators in mind. The following are the lessons in the basic course.

Lesson 1: Course introduction

Lesson 2: Strategies and tactics to build a strong Korean-language foundation

Lesson 3: Inherently confusing vocabulary

Lesson 4: Different-looking and yet confusing vocabulary

Lesson 5: Confusing Chinese characters

Appendix: Helpful Internet resources

(Expected length of study: 4 weeks)

 

There are no clear-cut differences between the basic and intermediate courses and, as you may well know, being a translator means you never stop learning. I will update these lessons and may add some additional lessons in the future.

Apart from the fact that this course description is written in English, these two E-Courses are run in the same way as the other E-Courses on this site:

– The lessons are in the Korean language

– Roughly 20% of the lessons are available for free

– You get lifetime access to the courses once you buy them

– The courses must be purchased separately.

I hope these courses will be helpful and you enjoy them.

Note: The language actually used in the lessons will b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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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sons

레슨 2: 한국어 기초를 튼튼히 닦을 수 있는 전략과 요령, 도움이 되는 웹사이트

Author: Bryan

제 블로그를 방문하는 분들은 대부분 한국에 거주하기 때문에 제가 글을 쓸 때는 주로 그런 분들을 염두에 두고 글을 씁니다. 그래서 제가 외국어를 습득하는 요령에 대해 쓴 포스트(읽어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도 그런 입장에서 썼습니다. 그러나 한국어를 외국어로 익히려고 하는 여러분에게도 원리는 같습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1. 한국어 기초를 튼튼히 닦을 수 있는 전략과 요령 1) 문장 암기 비록 번역이 text를 text로 옮기는 작업이지만 결국은 보다 넓은 언어 생활(읽기, 듣기, 쓰기, 말하기)에 기초를 두고 있으므로, text만 공부하려고 하지 마시고 저 4가지를 한꺼번에 다 할 수 있는 방식을 선택하십시오. 제가 영어 문장을 수 없이 써보고 말하면서 암기함으로써 영어를 익혔듯이, 여러분도 표준적인 한국어 문장을 그렇게…

레슨 1: 코스 소개와 서론

Free Preview

Author: Bryan

1. 이 코스의 탄생 배경과 역할 이 코스는 매우 특수한 상황에 있는 분들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이 코스를 만들면서 계속 제 머리 속에 떠올린 사람은 다름 아닌 제 딸입니다. 초등학교 2학년 때 캐나다에 와서 한국어의 기본적인 기틀은 조금 잡혀 있었지만 15년간 영어 문화권 속에서 교육받고 생활하면서 얼굴만 한국 사람같이 생겼지 발음도, 사고방식도, 문화도 캐나다 사람이 다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엄마 아빠가 집에서 한국말을 하니까 아이들이 나중에 한국말을 하는 것쯤이야 아무 문제 없을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게 그리 간단한 일이 아니라는 것은 다른 이민자 가정들을 보고 금방 알 수 있었습니다. 부모들이 노력을 안 해서도 아니고, 자녀들이 한국어를 가볍게 여겨서도 아닙니다. 다만 언어라는 것이…

레슨 1: 코스 소개와 서론

Free Preview

Author: Bryan

1. 이 코스의 탄생 배경과 역할 이 코스는 매우 특수한 상황에 있는 분들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이 코스를 만들면서 계속 제 머리 속에 떠올린 사람은 다름 아닌 제 딸입니다. 초등학교 2학년 때 캐나다에 와서 한국어의 기본적인 기틀은 조금 잡혀 있었지만 15년간 영어 문화권 속에서 교육받고 생활하면서 얼굴만 한국 사람같이 생겼지 발음도, 사고방식도, 문화도 캐나다 사람이 다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엄마 아빠가 집에서 한국말을 하니까 아이들이 나중에 한국말을 하는 것쯤이야 아무 문제 없을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게 그리 간단한 일이 아니라는 것은 다른 이민자 가정들을 보고 금방 알 수 있었습니다. 부모들이 노력을 안 해서도 아니고, 자녀들이 한국어를 가볍게 여겨서도 아닙니다. 다만 언어라는 것이…

레슨 5: 혼동하기 쉬운 한자와 잘못 쓴 한자어

Author: 호빈

이번 레슨은 여러분들 입장에서는 참 어려운 내용입니다. 아마도 학교에서 한자 교육을 받지 않았을 터인데 소스 문서에서 한자를 대하면 참 막막하죠. 그런데 어쩌겠어요? 자주 있는 일은 아니지만 그런 일이 생기죠. 일반적인 의견으로는 한자어가 한국어 낱말에 차지하는 비중이 70%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국립국어연구원의 2002년 발표에 의하면, 우리말의 낱말 사용 비율은 토박이말이 54%, 한자어 35%, 외래어가 2%라고 합니다. 그래도 상당하죠? 게다가 명사에서는 한자어의 비중이 훨씬 높습니다. 문서의 formality가 높아질수록 한자어 사용이 높아지고, 정말 딱딱한 문서는 조사와 어미를 빼고는 전부 한자어인 경우도 상당히 많습니다. 한국에도 한자 교육을 받지 않은 세대가 점점 많아지고 있지만 그래도 단어 자체가 원래 한자에 기반한 것인지라 한자어를 모르면 깊은 이해가…

레슨 4: 다르게 생겼지만 혼동하기 쉬운 한국어 단어들

Author: 호빈

지난 번 레슨과는 달리 이번 레슨에서 철자나 발음은 달라서 그런 이유로 혼동될 염려는 없지만, 자칫 잘못 알고 있기 쉬운 단어들을 다룹니다. 한국어가 모국어인 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고 아예 말하는 것을 직업으로 삼는 사람들도 가끔 방송에 나와서 단어를 혼동해서 말하는 것을 봅니다. 그런 것을 보면 일반인들이 잘못 쓰는 것도 이상하지는 않습니다. 영어를 배울 때 영어 원어민이 뭘 잘못 알고 쓰는 경우가 많으면 배우는 사람이 그런 것에 영향을 받아 잘못 알기 쉬운 것처럼, 여러분도 한국어를 잘못 배우기가 쉽습니다. 이 기회에 혼동하기 쉬운 단어들을 공부해서 한국어 원어민들이 잘못 쓰면 고쳐 주십시오. • ‘자꾸’와 ‘자주’의 구별 한국어 영어 설명 자꾸 repeatedly 여러 번 반복하거나…

레슨 3: 본래 혼동하기 쉬운 어휘들

Author: 호빈

이번 레슨에서는 혼동하기 쉬운 어휘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글 쓰는 이가 실수를 한 것이 아니라 잘 쓴 것이지만, 여러분 입장에서는 여러 가지 이유로 혼동이 되는 것들입니다. 아래에 정리해 둔 양이 방대하므로 공부를 하는 데 시간이 상당히 걸릴 것입니다. 하지만 예문 하나하나를 찬찬히 살펴 보면서 각 표제어가 서로 어떻게 구별되는지, 그리고 표제어 및 그 외의 다른 단어들은 어떻게 영어로 번역될 수 있는지를 공부해 나가면, 한국어를 이해하는 능력뿐만 아니라 영어로 번역하는 실력 자체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제가 오랜 시간 정성을 많이 들인 부분이니, 서두르지 마시고 매일 일정 분량씩 끝까지 공부해 나가시기 바랍니다. ◇ 가게-가계-가계 가게: 물건 파는 집. 상점. (store) 예문: 가게…

레슨 4: 다르게 생겼지만 혼동하기 쉬운 한국어 단어들

Author: BryanComplexity: Hard

지난 번 레슨과는 달리 이번 레슨에서 철자나 발음은 달라서 그런 이유로 혼동될 염려는 없지만, 자칫 잘못 알고 있기 쉬운 단어들을 다룹니다. 한국어가 모국어인 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고 아예 말하는 것을 직업으로 삼는 사람들도 가끔 방송에 나와서 단어를 혼동해서 말하는 것을 봅니다. 그런 것을 보면 일반인들이 잘못 쓰는 것도 이상하지는 않습니다. 영어를 배울 때 영어 원어민이 뭘 잘못 알고 쓰는 경우가 많으면 배우는 사람이 그런 것에 영향을 받아 잘못 알기 쉬운 것처럼, 여러분도 한국어를 잘못 배우기가 쉽습니다. 이 기회에 혼동하기 쉬운 단어들을 공부해서 한국어 원어민들이 잘못 쓰면 고쳐 주십시오.     • ‘자꾸’와 ‘자주’의 구별 한국어 영어 설명 자꾸 repeatedly 여러…

레슨 3: 본래 혼동하기 쉬운 어휘들

Author: BryanComplexity: Hard

이번 레슨에서는 혼동하기 쉬운 어휘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글 쓰는 이가 실수를 한 것이 아니라 잘 쓴 것이지만, 여러분 입장에서는 여러 가지 이유로 혼동이 되는 것들입니다.   아래에 정리해 둔 양이 방대하므로 공부를 하는 데 시간이 상당히 걸릴 것입니다. 하지만 예문 하나하나를 찬찬히 살펴 보면서 각 표제어가 서로 어떻게 구별되는지, 그리고 표제어 및 그 외의 다른 단어들은 어떻게 영어로 번역될 수 있는지를 공부해 나가면, 한국어를 이해하는 능력뿐만 아니라 영어로 번역하는 실력 자체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제가 오랜 시간 정성을 많이 들인 부분이니, 서두르지 마시고 매일 일정 분량씩 끝까지 공부해 나가시기 바랍니다.   ◇ 가게-가계-가계 가게: 물건 파는 집. 상점. (store)…

레슨 2: 한국어 기초를 튼튼히 닦을 수 있는 전략과 요령, 도움이 되는 웹사이트

Author: BryanComplexity: Easy

제 블로그를 방문하는 분들은 대부분 한국에 거주하기 때문에 제가 글을 쓸 때는 주로 그런 분들을 염두에 두고 글을 씁니다. 그래서 제가 외국어를 습득하는 요령에 대해 쓴 포스트(읽어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도 그런 입장에서 썼습니다. 그러나 한국어를 외국어로 익히려고 하는 여러분에게도 원리는 같습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1. 한국어 기초를 튼튼히 닦을 수 있는 전략과 요령 1) 문장 암기 비록 번역이 text를 text로 옮기는 작업이지만 결국은 보다 넓은 언어 생활(읽기, 듣기, 쓰기, 말하기)에 기초를 두고 있으므로, text만 공부하려고 하지 마시고 저 4가지를 한꺼번에 다 할 수 있는 방식을 선택하십시오. 제가 영어 문장을 수 없이 써보고 말하면서 암기함으로써 영어를 익혔듯이, 여러분도 표준적인 한국어…

Bryan
Bryan

브라이언은 의료분야에서 한영번역을 하는 번역가입니다. 캐나다 온타리오의 작은 시골 마을에서 아내와 둘이 삽니다. 여행과 독서와 음악과 커피를 좋아합니다.

행복한 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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