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yan 사는 이야기

  • 캐나다의 봄 풍경

    어제 아내와 빨래 건조대 사러 나갔다가 날씨가 하도 화창해서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삼천포로 빠졌습니다. 드라이브를 겸해서 가끔 가는 공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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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웃어가며 삽시다

    번역가로 살다 보면 사람이 좀 예민해 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요즘 번역 기술에 대한 코스를 준비하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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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역을 일생의 업으로

    얼마 전에 제가 이메일로 받아보는 예병일의 경제노트에서 “체코 보헤미아 유리와 ‘일생의 업'”이라는 제목의 글이 있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는 보헤미아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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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의 겨울 풍경

    한 동안 너무 따뜻한 겨울이 이어져서 역시 지구 온난화의 위력이 느껴지는구나 하고 걱정했는데, 올해는 웬 걸 매서운 날씨가 이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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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의 가을 풍경

    정신 없이 바쁜 가을을 지내다가 몇 주 전에 사과 농장에 잠시 다녀왔습니다.     온타리오주는 캐나다에서는 비교적 따뜻한 곳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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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꿈 꾸는 사회

    저는 언어를 직업으로 하고 있고 영어 외에도 몇 개 언어를 배우기도 했고(비록 번역을 할 수 있을 정도의 실력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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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책길 이야기

     오랫만에 제가 다니는 산책길 사진을 찍었습니다. 삶이 여정이요 그 기쁨은 여정에서 만나는 벗들과 나누는 이야기와 사랑이라면, 저의 산책길은 삶에 대한 훌륭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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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늘 농사 짓는 분에게 배우는 번역가의 길

    지난 주말에 아는 분의 농장에 다녀왔습니다. 은퇴하신 두 분이 소일거리를 가지고 조용히 살고 싶으시다고 한 십 년 전에 농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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