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yan 사는 이야기

  • 저희 동네 여름 풍경

    제가 시골로 이사를 온 지 이제 이년이 다 되어 갑니다. 주말에는 토론토로 가지만 대부분의 시간은 매우 조용한 곳에서 자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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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 구스 이야기

     제목을 보고 무슨 옷 얘기인가 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그건 아니고 동물, 더 정확하게는 저희 동네에 사람 수만큼이나 많이 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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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 시골 생활

    제 생활을 어느 정도 공개하는 것이 민폐가 되지 않을 적당한 정도인지를 몰라 포스팅이 좀 늦었습니다만, 아는 분들이 왜 이사갔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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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이 하도 예쁘게 와서…

    누군가와 좀 멀어지게 될 거란 예감이 가슴 한 켠에 아련한 아쉬움으로 자리를 잡습니다….   그런 날 마침 때늦은 함박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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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파고와 번역의 미래

    알파고와 번역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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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기소침해진 번역가들에게

    저를 아는 사람들은 대부분(실은 전부)은 저의 직업을 부러워합니다. 뭐 저의 일에 대해 남들이 정말 관심이 많거나 제가 어떻게 일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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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론토 다운타운 투어

    저는 사람 많은 곳을 싫어해서 토론토에서는 비교적 한적한 곳에 살고 있습니다만, 캐나다에 처음 도착했을 때는 다운타운에 살았습니다. 성격에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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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의 봄 풍경

    어제 아내와 빨래 건조대 사러 나갔다가 날씨가 하도 화창해서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삼천포로 빠졌습니다. 드라이브를 겸해서 가끔 가는 공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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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웃어가며 삽시다

    번역가로 살다 보면 사람이 좀 예민해 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요즘 번역 기술에 대한 코스를 준비하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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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역을 일생의 업으로

    얼마 전에 제가 이메일로 받아보는 예병일의 경제노트에서 “체코 보헤미아 유리와 ‘일생의 업'”이라는 제목의 글이 있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는 보헤미아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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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의 겨울 풍경

    한 동안 너무 따뜻한 겨울이 이어져서 역시 지구 온난화의 위력이 느껴지는구나 하고 걱정했는데, 올해는 웬 걸 매서운 날씨가 이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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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의 가을 풍경

    정신 없이 바쁜 가을을 지내다가 몇 주 전에 사과 농장에 잠시 다녀왔습니다.     온타리오주는 캐나다에서는 비교적 따뜻한 곳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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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꿈 꾸는 사회

    저는 언어를 직업으로 하고 있고 영어 외에도 몇 개 언어를 배우기도 했고(비록 번역을 할 수 있을 정도의 실력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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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책길 이야기

     오랫만에 제가 다니는 산책길 사진을 찍었습니다. 삶이 여정이요 그 기쁨은 여정에서 만나는 벗들과 나누는 이야기와 사랑이라면, 저의 산책길은 삶에 대한 훌륭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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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늘 농사 짓는 분에게 배우는 번역가의 길

    지난 주말에 아는 분의 농장에 다녀왔습니다. 은퇴하신 두 분이 소일거리를 가지고 조용히 살고 싶으시다고 한 십 년 전에 농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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