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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번역가 배움터 블로그를 시작하며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행복한 번역가 배움터 블로그를 운영하는 Bryan입니다. 저는 번역을 좋아하고, 적성에 맞고, 또 제 생각에는 꽤 잘 합니다. 하지만 십년 전에 이 일을 처음 시작했을 때는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맨땅에 헤딩’을 했었습니다. 나름대로 깊은 생각 끝에 내린 결정이라 방향은 확실했고 추진력도 있었지만, 제가 지금 알고 있는 만큼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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