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 영포자, 영상 번역가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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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her
Esther

인문학과 심리학을 좋아하는 영상 번역가입니다. 번역가가 합당한 대우를 받는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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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1. 글 잘 읽었습니다.
    번역오류로 뚯이 통하지 않는 좋은 작품을 – 제 경우는 소설입니다 – 원어로 읽고 싶은 마음을 가졌던 사람입니다.
    많은 공감이 되었습니다.
    누구나 원어로 읽을 수 있는 환경이 허락하지 않으니 좋은 번역글이 많이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저 역시 단어를 잘못 외우는 사람 중 하나입니다.
    사전을 통해 영어 단어 공부하는 방법을 한 번 시도해 보아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 어설픈 제 경험을 공개할까 말까 몹시 망설였는데 이렇게 공감하는 분들이 있어 정말 기쁩니다. 이 세계에 들어와 보니 왜 번역 질이 떨어지는지 다른 관점으로도 보게 됐습니다. 빡빡한 시간 안에 저렴한 가격으로 어려운 서적을 번역해야 한다는 환경도 한몫하더라고요. 환경이 개선되어 좋은 작가들이 좋은 번역을 내기를 저도 희망해 봅니다.

  3. 공감합니다.
    번역료가 잘 책정되어 실력있는 분들이 번역을 전업으로 할 수 있는 시대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4. 생각보다 늦은 나이에 시작하셨는데 전문직으로 일하시는 모습이 꾸준함이 승리한다는 걸 증거하시는 삶 같아서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이야기 계속 공유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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