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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는 사실, “대한 00000″에 입회비를 내고 시험을 통과하면 “초벌 번역가” 자격증을 준다해서 시작했는데.. 그 시험이 사실 터무니없이 어렵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에.. 행복한 번역가에서 이와 비슷한 내용을 글을 읽고 “속았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분하고 원통한 마음이 들지만, 번역일을 시작하고자 마음 먹어서.. 열심히 해보려 합니다. 우선 초보번역가는 어디에서 일을 구해야 하는지요.. 너무 초보적인 질문이지만.. 답변부탁드립니다.

  2. 제가 영상 번역을 주로 해서 기술 번역이나 출판 번역은 어떻게 시작하는지 자세히 알지 못하고요 (출판 번역은 에이전시를 찾아내거나 출판사와 직거래를 하는 것 같아요. 일단 출판 인맥을 만드는 게 중요한 듯합니다.) 영상 국내 시장은 번역가가 되는 방법>영상번역가 되는 방법>영상 번역 일 구하기에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해외 에이전시 컨택은 번역가가 되는 방법>번역 일을 시작하는 법, 초보 번역가가 일을 늘려가는 방법, 비딩에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3. 대단히 좋은 글입니다. 사실 저는 5등급은 못 된다는 걸 스스로 알고 있는데 아마 독서 편중이 심한 편이어서가 아닐까 합니다. 작년에 읽은 책 목록을 보니 정말 거의 다 픽션 및 자기계발서더라구요. 올해부터는 책 욕심을 내지 말고, 논리력과 응용력이 필요한 과학/철학 고전을 천천히 공들여서 읽는 생활도 병행해 보려 합니다. 일단 지금으로써는 그 개선 방안밖에 떠오르지 않네요.

  4. 정말 좋은 글이네요. 본인 적성에 맞는 일을 하는 것이 개인에게도 좋고 나아가 세상을 이롭게 하기도 하죠.
    본인에게 맞는 일을 찾을 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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